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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디지털㈜, 물을 사용하지 않는 도심형 친환경 textile printing
2020-06-30 조회수 : 623

 

비투비디지털㈜이 오는 11월12일(목)부터 15일(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K-PRINT 2020 전시회에 참가해 물을 사용하지 않는 도심형 친환경 textile printing을 선보인다.

비투비티지털㈜은 산업용 텍스타일 장비를 국내에 론칭 했으며,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에 친환경적인 섬유 프린팅 설비를 완비하고 이를 필요로 하는 산업체와 공유하는 텍스타일 프린팅 ‘공유공장’을 설립했다.

 

공유공장 ‘목화밭’에서는 섬유류 사업자가 디지털 텍스타일 프린팅으로 면 등 자연섬유와 폴리에스테르 등 화섬류에 제품을 만들어 봄으로써 사업 가능성을 미리 확인할 수 있으며 산업용 고속 프린터를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들은 고가의 텍스타일 장비를 직접 운용해 볼 수도 있다.

 

비투비디지털 이길헌 CEO는 디지털 승화전사와 디지털 피그먼트 잉크를 사용하는 텍스타일 프린팅으로 국내 DTP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산업용 고속 텍스타일 프린터인 Atexco Model Y 시리즈를 국내에 공급한다.

그는 환경 규제가 엄격하고 인건비가 비싼 한국의 섬유 프린팅 산업은 디지털 승화전사 방식과 digital textile pigment ink를 활용하는 방법을 지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승화전사와 피그먼트 텍스타일 잉크는 물을 사용하지 않고 전기만으로 잉크를 염착 또는 고착하여 공해 발생이 없고 소수의 인력만으로 운영이 가능한 장점이 크기 때문이다.

 

아울러 이길헌 CEO는 “비투비디지털은 물을 사용하지 않는 ‘Waterless’ 프린팅으로 도심형 텍스타일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국내 섬유산업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애플리케이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나갈 계획입니다”라고 덧붙였다.